만 14년간
별 문제 없이 잘 달려준 F20 118d에
몇 달전에 문제가 생겼다.
따라..
주유구캡의 선이 끊어졌다.
아마 이정도 연식인 차들은
주유구캡 선 문제가 발생하는 듯 하다.
아빠차에도 끊어져서 교체해줬는데
내 차도 몇 달전에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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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타고 다녔다.
바꾸기 귀찮아.
그러다가
알리 쇼핑하다
주유구캡 선 바꿔야겠다 싶어서
천원마트에서
주우규캡, 타이어밸브캡, 충전선
3개 사서 무료배송 받아 구매!


F바디 및 E바디용.
타이어밸브캡은
역시
빨강!!

타이어 바람 넣으면서 교체.
바람 넣고 한 3달은 탄거 같은데
타이어 바람이 그대로네??
뭐 하여튼
빨간색
타이어밸브캡이 포인트가 됐다.

그런데 주유구캡 선을 교체했는데.
기존에 있던게 생각보다
빡빡하게 되어있어
손으로는 못 빼서
드라이버 쑤셔넣어 뺀 다음 교체.
그런데 교체하고보니
빙글빙글 돌아가지 않는다.
원래 저 선이 주유구캡에서
빙글빙글 도는데
너무 꽉 끼는건지?
돌아가질 않네...
넣을때는 그렇게 꽉 끼는 느낌이 아니었는데...
아빠차 주유구캡 선 교체한 후에는
잘 돌아 갔는데...
너무 빡빡하네...
저게 선이 돌아가지 않아서
조금 쓰다보면 또 끊어질 거 같네...
쩝...
뭐 운행에 문제되는 거 아니니~~
근데 기름값... 아...
주유구캡 열기 무섭네.
다음 번에 할 일은
아마도 5~6월쯤 엔진오일 교체할듯 하고
앞 브레이크 순정패드 마모 후
TRW였는지 브렘보였는지
1회 교체 후 지금까지 쓰고 있는데
디스크도 엄청 많이 먹어서 턱이 생겨 있고
이번 연도 말이나 내년 초에는
패드 및 디스크를 교체해야할 듯 하다.
아참... 타이어도 상당히 많이 소모됐다.
2020년 4월 8.2만km 정도에 교체했네.
지금 2026년 13만 중반이니
만 6년, 5Km 탔다.
트레드도 마모 한계선정도 까지
얼마 안 남았다.
타이어는
제커타이어 브랜드로
그당시 구매할 때
225 40 18 사이즈
2018년 7월 이월 제품으로
4짝에 무려 18만원에
(이것저것 포인트 및 할인 써서)
구매해서 지금까지 엄청 잘 탔다.
그 당시에 대한민국 4번째 타이어 브랜드로
중국에 위탁 생산해서 출시한 브랜드인데
그 당시에 검정된 거나
중국산이니 뭐니 이런 말 많았지만
내 블로그에 보면 알듯이
나는 중국산에 대한 거부감이
그렇게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타이어 성능에 대해선
이런 저런 타이어를
많이 써본적이 없어 모르겠는데
적어도 내구성에 있어서는
그 당시 2018년 7월 생산분
이월 제품으로 구매후
2020년 4월에 교체하여
2026년 3월 말 현재까지
만 6년간 약 5만km 넘게 잘 탔다.
트레드웨어가 400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그 정도 수준에 맞는 주행거리 탔다.
심지어 타이어에
긴 나사도 몇 개 박혀서 뺐지만
아무 이상없지 잘 탔지.
초반에 주차하다 타이어
옆 구리 살 한 점 떨어져서
순간접착제로 붙였는데
역시 지금까지 잘 타고 있다.
조만간?? 타이어 교체하게 되면
또 제커타이어 브랜드
이월 제품을 저렴하게 사서
교체할듯 하다.
225 40 18 사이즈가 잘 없어서
225 45 18 사이즈로 가지 않을까 싶네.
지금 장착된 제품은 더 이상 출시되지 않고 있는데
뭐 상관없을 듯
또 적당한 이월 제품 저렴하게 사서
잘 타고 다니면 될듯.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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