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바퀴/2012 BMW F20 118d

2012 BMW F20 118d 주유구캡 선이 떨어진 김에 타이어 밸브캡도 교체(타이어 이야기도)

빙글빙글바퀴 2026. 3. 3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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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4년간

별 문제 없이 잘 달려준 F20 118d에

몇 달전에 문제가 생겼다.

 

따라..

 

주유구캡의 선이 끊어졌다.

아마 이정도 연식인 차들은

주유구캡 선 문제가 발생하는 듯 하다.

 

아빠차에도 끊어져서 교체해줬는데

내 차도 몇 달전에 그래서

//

///

그냥 타고 다녔다.

 

바꾸기 귀찮아.

 

그러다가

알리 쇼핑하다

주유구캡 선 바꿔야겠다 싶어서

천원마트에서

주우규캡, 타이어밸브캡, 충전선

3개 사서 무료배송 받아 구매!

 

 

F바디 및 E바디용.

 

 

타이어밸브캡은

역시

빨강!!

 

 

 

타이어 바람 넣으면서 교체.

바람 넣고 한 3달은 탄거 같은데

타이어 바람이 그대로네??

뭐 하여튼

빨간색

타이어밸브캡이 포인트가 됐다.

 

 

 

그런데 주유구캡 선을 교체했는데.

기존에 있던게 생각보다

빡빡하게 되어있어

손으로는 못 빼서

드라이버 쑤셔넣어 뺀 다음 교체.

 

그런데 교체하고보니

빙글빙글 돌아가지 않는다.

 

원래 저 선이 주유구캡에서

빙글빙글 도는데

너무 꽉 끼는건지?

돌아가질 않네...

넣을때는 그렇게 꽉 끼는 느낌이 아니었는데...

 

아빠차 주유구캡 선 교체한 후에는

잘 돌아 갔는데...

 

 

너무 빡빡하네...

 

저게 선이 돌아가지 않아서

조금 쓰다보면 또 끊어질 거 같네...

 

쩝...

 

뭐 운행에 문제되는 거 아니니~~

 

근데 기름값... 아...

주유구캡 열기 무섭네.

 

 

다음 번에 할 일은

아마도 5~6월쯤 엔진오일 교체할듯 하고

앞 브레이크 순정패드 마모 후

TRW였는지 브렘보였는지

1회 교체 후 지금까지 쓰고 있는데

디스크도 엄청 많이 먹어서 턱이 생겨 있고

이번 연도 말이나 내년 초에는

패드 및 디스크를 교체해야할 듯 하다.

 

 

아참... 타이어도 상당히 많이 소모됐다.

 

2020년 4월 8.2만km 정도에 교체했네.

지금 2026년 13만 중반이니

만 6년, 5Km 탔다.

 

트레드도 마모 한계선정도 까지

얼마 안 남았다.

 

타이어는

제커타이어 브랜드로

그당시 구매할 때

225 40 18 사이즈

2018년 7월 이월 제품으로

4짝에 무려 18만원에

(이것저것 포인트 및 할인 써서)

구매해서 지금까지 엄청 잘 탔다.

 

그 당시에 대한민국 4번째 타이어 브랜드로

중국에 위탁 생산해서 출시한 브랜드인데

그 당시에 검정된 거나

중국산이니 뭐니 이런 말 많았지만

내 블로그에 보면 알듯이

나는 중국산에 대한 거부감이

그렇게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타이어 성능에 대해선

이런 저런 타이어를

많이 써본적이 없어 모르겠는데

 

적어도 내구성에 있어서는

그 당시 2018년 7월 생산분

이월 제품으로 구매후

2020년 4월에 교체하여

2026년 3월 말 현재까지

만 6년간 약 5만km 넘게 잘 탔다.

 

트레드웨어가 400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그 정도 수준에 맞는 주행거리 탔다.

심지어 타이어에

긴 나사도 몇 개 박혀서 뺐지만

아무 이상없지 잘 탔지.

 

초반에 주차하다 타이어

옆 구리 살 한 점 떨어져서

순간접착제로 붙였는데

역시 지금까지 잘 타고 있다.

 

조만간?? 타이어 교체하게 되면

또 제커타이어 브랜드

이월 제품을 저렴하게 사서

교체할듯 하다.

 

225 40 18 사이즈가 잘 없어서

225 45 18 사이즈로 가지 않을까 싶네.

지금 장착된 제품은 더 이상 출시되지 않고 있는데

뭐 상관없을 듯

또 적당한 이월 제품 저렴하게 사서

잘 타고 다니면 될듯.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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