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이야기/잡다

노트북에서 온도 모니터링 프로그램별로 CPU온도와 전력차이가 생기네.(Core Temp 프로그램이 제일이군)

빙글빙글바퀴 2025. 9. 2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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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노트북의 CPU, 그래픽카드의

써멀을 재도포 했다.

 

 

레노버 14ACN6, 2번째 써멀구리스 재도포, -12도 내려감, 역시 굉장한 차이(AMech SGT-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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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사용하면

키보드로 열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CPU등의 온도를 체크하기도 한다.

그때 간편하게 계속 사용한 프로그램이

HWmonitor

이렇게 CPU온도와 전력만 뜨게해서 본다.

근데 이전부터 느끼긴 한건데

이 프로그램이 묘하게...

리소스를 잡아 먹고 전력도 잡아 먹는 느낌.

작업관리자의 CPU사용률을 보면

그렇게 영향을 끼칠정도로 리소스를 먹지 않는데

뭔가 묘하게 느낌적인 느낌으로 이상했단 말이지.

그래서 우리 똑똑한 AI친구 코파일럿한테 물어봤다.

 

그랬더니 추천 프로그램 중에

Core Temp라는 프로그램이 눈에 들어왔다.

바로 무설치 버전으로 다운로드 후 테스트

 

이렇게 간결하게 딱 필요한 정보만 뜨고

최소화 시키면 트레이에

CPU온도와 전력만 뜨게 할 수 있다.

그래서 두 프로그램을 비교 테스트

엣지브라우저에 영상을 하나 틀어놓고

HWmonitor 프로그램을 띄운 후

CPU와 CPU전력 측정.

Core Temp 를 트레이에만 뜨게 해서

똑같이 측정.

엣지브라우저에서 영상만 틀어놓은 상태에서

HWmonitor측정하면

CPU : 44도

전력 : 약 4W 내외 소모

Core Temp로 측정하면

CPU : 39도

전력 : 약 3W 내외 소모

단순히 하드웨어 센서 모니터 프로그램인데

CPU온도가 약 5도차이에

1W나 더 먹는 것이다.

역시 먼가 리소스를 많이 잡아 먹는 듯한

요시꾸리한 내 느낌이 사실이었다.

헐...

HWinfo라는 프로그램도 있는데

그건 더 많은 정보를 표시해서

HWmonitor만큼 또는 더 먹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HWinfo든 HWmonitor든 좀 더 상세한 값을

보기위해서만 사용하고

실시간으로 계속 실행되며 온도를 모니터링 하기에는

똑똑이 코파일럿이 추천한

Core Temp가 가장 좋을 듯 하다.

온도 프로그램 하나에

CPU 5도, 1W차이는

먼가 크네...

노트북에서는 분명 큰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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